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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신으로 돌아온 딸, 매니큐어 칠한 범인은?
2.이렇게 하면 10년 회춘한다고? 00 세안법
3.내 것 까지 뺏어 먹어? 식탐 많은 남편
4.가족이 없는 시간, 아내가 빠진 취미는?

2018.12.0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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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 SNS 화제의 노란 눈! 우리나라에도?
최근 인터넷을 달군 화제의 영상이 있다. 뿌연 먼지구름이 도심을 뒤덮고 주차된 자 동차 위로 먼지 모래가 뒤덮여 있는 모습인데. 바로, 중국 북서부에서 발생한 황사 눈 때문이라고 한다. 마치 하늘에 누런 장막을 씌운 듯하고 도로는 온통 누런빛으로 뒤덮인 상태라는 중국! 그런데 이 황사가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중국발 황 사 가 서해를 건너 한반도에 들이닥친 것! 봄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황사가 12월에도 이 어진 것인데. 우리나라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더해져 더욱 심각한 상황. 2010년 이후 한반도 가을 황사가 이전에 비해 70%나 급증하며 안구건조와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 는 환자가 늘어났다고 하는데. 황사의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비해야하는 것인 지 알아봤다.
2) 라면 맛 심폐소생 - 물 많을 때 액젓?
온 국민의 대표 간식 라면! 그런데 라면을 끓일 때 어려운 것이 있으니, 바로 물 맞 추기다. 라면 물이 적다고 물을 더 부었다간 면발이 퉁투 불어버리기 일쑤고, 물이 많아 싱거운 라면을 오랫동안 끓일 수도 없는 노릇인데. 물 조절에 실패한 라면을 되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죽어가는 맛을 살릴 수 있는 특급비밀이 있다고 한다. 바로 식초와 액젓! 싱거운 라면에 액젓 한 방울을 넣으면, 간을 맞출 뿐 아니라 감칠 맛까지 더해 맛있는 라면이 되며, 짠 라면에 물을 조금 넣은 뒤 식초 한 방울을 넣어 주면 탱글탱글한 면발을 살릴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오늘아침 브리핑] 에서 실험해봤다.
[염건웅의 사건프로파일] 시신으로 돌아온 딸, 매니큐어 칠한 범인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이렇게 하면 10년 회춘한다고? 00 세안법
연일 미세먼지의 습격을 당하는 요즘! 미세먼지가 피부에 닿으면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고 노화까지 앞당긴다고 하는데. 내 피부를 공격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할 방법 은 없을까? 실제 나이보다 무려 10살이나 어린 피부를 가진 이지연(46) 주부에게 특 별한 비법이 있다고 한다. 바로 ‘소금 세안법’이다. 클렌징폼에 소금 한 꼬집만 넣어 세안하면 된다는데. 소금의 삼투압 작용으로 우리 몸에 해로운 세균을 막아주고 미 세먼지 알갱이로 꽉 막힌 모공주변에 쌓인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는 것이 다. 그런데 칼바람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촉촉하게 세안을 마무리해도 건조하기 만 한 피부! 이럴 땐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불려 피부에 올려주면 좋다고 하는데. 주 재료인 쌀의 비타민, 미네랄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충전시켜주기 때문! 미세먼지로 부터 피부 건강 지키는 꿀팁을 [알고계십니까]에서 공개한다.
[전지적 아내 시점] 내 것 까지 뺏어 먹어? 식탐 많은 남편
주체할 수 없는 남편의 식탐 때문에 고민이라는 서진희(33, 가명) 주부. 밥상에는 항 상 고기반찬이 있어야 하고, 치킨을 시키면 잽싸게 양손에 닭다리를 들고 먹는다는 남편. 아내에게 먼저 먹어보라 말하기는커녕, 아내의 먹을 것을 뺏어갈 정도라는데. 이런 남편 때문에 두 사람의 한 달 식비는 120만 원을 훌쩍 넘긴다고 한다. 그런가 하 면 결혼 8년 차, 윤미경 (35,가명) 주부는 비슷하지만 다른 고민을 하고 있다. 아침부 터 저녁까지 계속되는 남편의 잔소리 때문이라고 한다. 남편은 매일 아내가 정성들 여 준비한 요리의 맛을 평가하고 타박 아닌 타박을 한다는 것이다. 입이 짧아 깨작깨 작 먹으면서 물이 가장 맛있다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는다는데. 아내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부부의 리얼 일상 [전지적 아내 시점]에서 극과 극 남편의 이야기 를 만나보자.
[아! 이 사람] 가족이 없는 시간, 아내가 빠진 취미는?
여느 주부들처럼 매일 아침 7시면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집안일을 한다는 13년차 주 부 김하경(44) 씨. 그런데! 요즘 하경 씨에게 수상한 취미가 생겼다? 그녀가 빠져있 는 것은 바로 영어 공부. 올해 9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으로 편입, 미 래의 영어강사를 꿈꾸며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고. 육아와 가사는 물론 대학생활까 지! 슈퍼 주부가 된 하경 씨. 그런가 하면 박영희(62) 주부는 방송통신대학교를 통해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고, 재취업까지 성공했다고 한다. 그녀를 만난 곳은 바로 한 대 학의 연구실. 41세라는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 가족들의 응원과 꾸준한 대학 생활 을 통해 교수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는데. 재학시절 그녀는 장학금은 물론 논문이 과 학사이트에 기재될 정도로 우등생이었다고. 경단녀에서 다시 화려한 인생 2막을 꿈 꾸는 주부들. 그들의 두 번째 청춘시대! [아! 이 사람]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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