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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걀보다 영양가 높아, 초란 열풍의 이유는?
2.요즘 뜨는 음식! 양다리구이 vs 소곱창구이
3.추억 여행! 이용원 vs 미장원
4.대나무밖에 난 몰라! 여섯 살 내 남편
5.오락가락~ 환절기 건강 OO으로 잡아라!

2018.09.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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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밀수첩] 달걀보다 영양가 높아, 초란 열풍의 이유는?
먹방 여왕 이영자가 극찬한 그 음식! 고소한 맛이 살아있는 백봉오골계 초란과 잣 순두부. 주부들 사이에서도 화제인데. 평소 몸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주부 김 라임 씨(38). 44사이즈 유지를 위해서 먹는 음식은 바로 백봉오골계의 초란. 보통 초 란 은 1년 중 처음 낳는 달걀로 영양분이 더 많기로 유명하다. 닭의 초란처럼 백봉오골 계의 초란 역시 몸에 좋단다. 특히 일반 달걀보다 뇌에 좋은 기능을 주는 시알산 성 분이 11.5배나 많다. 반면 주부 윤민정 씨(38)는 최근 잣순두부에 푹 빠졌다. 개그우 먼 이영자 씨가 방송에서 먹는 걸 보고 반했다는데. 변비 해소에도 도움 되고 아이 들 건강을 위해서도 최고의 음식이라고. 잣순두부를 즐겨먹는 민정 씨. 집에서 15분 만 투자하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데. 마법의 이 가루의 정체는? 다이어트에 제 격 인 초란과 잣순두부를 파헤쳐본다.
2. [투.맛.취] 요즘 뜨는 음식! 양다리구이 vs 소곱창구이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두 가지 음식을 취향 따라 선택한다! “투맛취” 오늘의 첫 번 째 메뉴는 거대한 방망이를 닮아 휘두르면 은이고 금이고 뚝딱하고 나올 것만 같은 비주얼로 SNS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양다리 통구이! 무려 40cm가 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로 등장하는 순간 시선 집중은 기본! 인증샷은 필수라 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10개월 미만의 어린양만 사용한다는 이곳! 사람들 입을 모 아 극찬하는 이곳의 비법은 사장님만의 특제 향신료로 양념해 양고기 특유의 냄새 는 잡고 맛은 더욱 좋아지게 한 것! 게다가 10가지 가루를 배합해 만든 일명 마약 소 스에 찍어 먹으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라는데... 양다리 통구이에 맞서는 두 번째 메뉴는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해 없어서 못 판다는 소곱창 구 이 되시겠다! 몇 달 전 한 방송에서 화사의 먹방으로 시작된 소곱창의 인기는 여전 히 식을 줄을 모른다는데. 곱창 하나로 영등포 직장인들 모두 집합시킨 오늘의 두 번 째 맛집! 이곳은 국내산 육우 곱창만을 사용해 한우 곱창보다 곱이 더 많은 건 물론 연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사장님만의 특급 비법으로 곱을 살려내 초벌구이한 곱창 은 손님상에서 화려한 불쇼로 잡내까지 잡았다는데... 오늘 저녁 당신의 취향을 저격 할 맛집을 <투맛취>에서 소개한다.
3. [체험배틀] 추억 여행! 이용원 vs 미장원
최근 소비자들의 변화무쌍한 헤어 디자인 욕구와 유행을 선도하는 헤어샵, 바버샵 에 밀려 우리 주변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이용원과 미장원! 하지만, 여기 세월의 더께로 지켜온 곳이 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경남 거창에 57년 된 이 용원. 간판도 없고, 곧 쓰러질 것 같은 이발소지만 있을 건 다 있다는데. 이용원 동 기 57년된 면도기와 가위부터 샤워기 대신 물뿌리개, 온수기 대신 가마솥까지. 김창 남 이발사의 미용 철학에 따라 ‘죽은 데는 살리고 산 데는 쥑이다’ 보니 오는 손님 대 만족이란다. 그런가 하면, 세월의 모진 풍파를 견디고 서울 구로구를 지키고 있는 동 네 미장원도 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가까이 할매들 미모 책임지고 있는 가위손 장 선심 씨!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해도 거뜬한 체력은 기본~ 세월의 흔적 가득한 미용 기계들까지. 혼자 운영하는 미용실이지만 손님 반` 놀러와서 일 거들어주는 손님 반 이라~ 힘든 것도 잊고 일한단다. 추억 여행은 덤이오~ 반세기를 넘긴 이발, 면도 실 력부터 같지만,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다른 파마 실력까지 공개! 과연 두 피디가 내 민 ‘세기의 미남 장동건’의 머리 모양과 가장 비슷하게 만들어줄 사장님은 누구? <체 험배틀>에서 공개한다.
4. [별별열전] 대나무밖에 난 몰라! 여섯 살 내 남편
대나무의 고장 전라남도 담양. 이곳에 여섯 살짜리 남편이 산다?! 아리송한 소문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담양을 찾은 제작진. 알고 보니 장난감에 푹~ 빠진 여섯 살 아 이마냥 대나무에 푹 빠졌다는 남상보(86)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 여든여섯이라는 적 지 않은 나이에도 3,000평의 대숲을 직접 관리하는 것은 물론, 대나무를 베고, 옮기 고, 대바구니 만드는 일까지! 그야말로 대나무와 관련된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 어날 정도로 대나무 사랑이 지극하다. 하지만 대나무 말고는 아무것도 관심 없는 할 아버지 덕분에 아내 설형순(83) 할머니는 밥 먹어라, 약 먹어라, 옷 입어라 오늘도 잔 소리하기 바쁘다. 쫓아다니면서 챙겨주지 않으면 대바구니 만드는 것 말고는 무엇 도 스스로 하질 않으니, 할머니는 그야말로 여섯 살짜리 아이와 사는 느낌이라고... 여기에 할머니가 유독 할아버지를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걱정하는 이유가 있다. 3 년 전, 할아버지가 사고로 허리를 크게 다쳤기 때문. 다행히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 었지만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또다시 아프기라도 할까봐 매일 전전긍긍. 대나무 사 랑 할아버지와 그런 할아버지 때문에 속 터지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을 <별별열전 >에서 만나본다.
5. [톡톡이브닝] 오락가락~ 환절기 건강 OO으로 잡아라!
약골 체질로 타고나 유독 유난스러운 폐경을 겪은 김남희(66) 씨. 면역력 저하, 우 울증 등 급격한 신체 변화가 찾아오던 중, 폐경기 여성들의 위험 질병으로 꼽히는 골 다공증까지 얻게 되었다는데. 다시 예전의 체력으로 되돌리기 위해 안 먹어본 건강 기능식품이 없을 정도로 백방으로 찾아다녔고.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는 녹용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 10여 년간 꾸준히 달여 먹는 것이 그녀의 젊은 사람 못지않은 팔팔한 체력 관리 비법이란다. 녹용은 원기 회복에 좋은 약재로도 알려져 있지만,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골밀도가 떨어지는 갱년기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특히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과 기 력이 저하되어 많은 사람이 이맘때 많이 찾는다는 ‘녹용’!. 하지만 녹용이라고 다 같 은 녹용이 아니다?! 다양한 원산지의 녹용 중에서도 러시아 녹용은 으뜸 ‘원’자를 사 용해 원용이라 불릴 정도로 그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크기부터 남다른 녹용부 터, 녹용의 부위별로 나뉘는 효능까지! 환절기 대표 자양강장 약재, 녹용 제대로 알 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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