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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똑똑한 병실의 탄생!
2.돌아온 겨울, 돌아온 대게 밥상
3.천년의 땅! 보성 추억 여행
4.연 매출 2억, 전통 맷돌의 명맥을 잇다!

2018.12.0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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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톡톡이브닝] 똑똑한 병실의 탄생!
아주 특별한 병실이 있다 하여 찾아간 경기도 오산의 한 병원! 그런데, 특별할 것 없 어 보이는 병실 내부? 잘못 찾아왔나 싶어 돌아서려는 찰나! 하나같이 무언가에서 눈 을 떼지 못하고 있는 네 명의 환자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텔레비전?! 이 텔레비전 으로 누구는 드라마, 누구는 영화, 누구는 인터넷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각각의 침대마다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원치 않는 프로를 강제로 시청해야 했던 기존 다인실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아주 똑똑한 텔레비전이란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 병원에서 나타난 첨단 기술은 어찌 보면 자연 스러운 흐름~ 하나의 웹서버로 다양한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있으며, 간단한 터치만 으로 환자복 교체, 의료진 호출, 진료 정보 확인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의료진과 환 자의 원활한 의사소통까지 돕고 있다. 이 모니터를 탄생시킨 주인공! 안용 대표(35) 는 오로지 환자만을 생각하며 이 모니터를 만들게 되었다는데. 자신만의 아이디어 와 기술의 접목으로 사회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병원용 스마트 TV를 이번 주 <톡톡이브닝>에서 소개한다.
2.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 돌아온 겨울, 돌아온 대게 밥상
소리로 맛보는 자연의 맛! 이번 주 자연밥상이 맛있는 소리를 찾으러 떠나온 곳은 요 즘 부쩍 활기가 넘친다는 포항 구룡포!! 그 이유는 바로~ 풍부한 어장으로 유명한 동 해안에 찾아온 귀한 손님, 대게잡이가 시작되었기 때문!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조 업을 준비하는 다섯 명의 선원과 오늘의 주인공, 하오영 사장님(56). 소싯적 오징어 배를 탔을 만큼 베테랑이지만, 항상 배를 타기 전에는 걱정, 근심이 가득하단다. 새 벽 6시, 드디어 출항하는 어선. 통발을 건져 올리자 우르르 쏟아지는 붉은 빛깔 대게 의 향연! 뿐만 아니라, 바다 위에서 즉석으로 끓여 먹으니 더욱 맛있는 대게라면 까 지!! 약 12시간의 조업 끝에 수확한 대게들은 수족관에 잠시 옮겨졌다가, 곧바로 손 님상으로 올라가니~ 그 신선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단다. 사장님만의 비밀 소스(?)로 잡냄새를 잡은 대게찜부터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딱! 좋은 얼큰한 대게 탕까지!! 푸 짐하게 차려지는 대게 한 상!! 단백질 많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대게’ 요리 맛보 러 동해안으로 함께 떠나보자.
3. [꽃길만 걸어요] 천년의 땅! 보성 추억 여행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찾아 무작정 떠나는 여행! <꽃길만 걸어요>. 이번 여행지는 전 라남도 보성군. 가장 먼저 도착한 곳엔 구름 같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는데~ 많 은 사람이 몰린 이유는 환갑잔치 때문?! 그 주인공은 바로 ‘벌교의 홍교’. 다리 밑이 무지개처럼 반원 모양이라 하여 ‘홍교’라는 이름이 붙었다. 보성의 홍교는 무려 420 년이나 되었으니 전국의 홍교 중 가장 오래되었다고. 다음 60년도 그 자리를 지키며 무사하길 기도하는 홍교제 현장으로 가보자. 그다음은 보성의 대명사, 푸르른 ‘녹차 밭’이 펼쳐진 곳! 계절을 잊은 듯 색다른 풍경을 자랑한다는데~ 생산지에서 맛보는 녹차의 맛은 어떨까? 이번엔 추억 여행을 떠나볼 차례! 과거, 보성 사람들의 추억을 실어 나르던 득량역에 도착하였는데~ 이곳이 최근 유명해진 이유가 있다?! 바로 역 옆에 조성된 ‘추억의 거리’ 때문. 여러 가게가 실제 영업은 하지 않고 1970~80년대 의 모습을 재현해놓았다. 그런데 딱 한 곳만 영업 중이니~ 요즘은 보기 힘든 다방! 이곳에서 40년의 세월을 담은 쌍화차를 마시며 추억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이어 서 찾은 곳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한자리를 지켜 온 ‘보성여관’.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된 ‘남도여관’의 실제 장소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보성여관’의 오랜 세월 속 으로 가본다. 마지막으로 보성의 맛, 꼬막 한 상을 맛보러 왔는데~ 끊임없이 나오는 꼬막 요리에 입이 떡! 벌어질 정도. 삶은 꼬막부터 전에 무침까지! 보성 갯벌을 담은 꼬막 밥상을 맛보자.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보성, 그 시간 속으로 지금 떠나보자.
4. [시골 부자] 연 매출 2억, 전통 맷돌의 명맥을 잇다!
강원도 철원군, 이곳에 오늘의 시골 부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맷돌로 연 매출 2억 원 을 달성한 백성기(72) 씨와 그의 아들 재현(42) 씨! 40여 년 전 맷돌을 만들기 시작 한 후, 우리나라의 전통 맷돌을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한 성기 씨. 과거 를 그대로 담아낸 전통 맷돌은 물론이고, 3천만 원을 호가하는 1m 대형 맷돌부터, 평창 올림픽의 꽃인 컬링 맷돌까지~ 성기 씨는 현무암으로 다양한 맷돌을 만들며, 우리나라의 맷돌 장인으로 우뚝 서게 되는데!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을 때부터 맷돌 만드는 아버지를 보고 자란 아들 재현 씨 역시 20여 년 전부터 아버지를 도와 맷돌 을 만들기 시작하고, 이제는 기능 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을 정도로 실력자가 됐다는 데! 하지만 까다로운 아버지의 눈에 차려면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남았다. 온종일 열 과 성을 다해 현무암을 깎고 다듬어 맷돌을 완성해도, 아버지에게 합격점을 받지 못 해 가차 없이 버려지기 일쑤라는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장인 정신으로 전통 맷돌 을 지켜낸 성기 씨의 열정! 그리고 연 매출 2억 원을 달성한 비밀까지~ 맷돌 부자가 일궈낸 신개념 맷돌의 세계를 <시골 부자>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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