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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9:05

[복면가왕 리뷰] '황금락카' 방어 실패, 6주 만에 정체 공개!



황금락카의 정체가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딸랑딸랑 종달새'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금락카는 종달새의 무대를 지켜보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결승전에 오른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고 황금락카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르며 판정단과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아쉽게도 종달새에게 '3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다.

이에 정체를 공개하게 된 루나는 복면을 벗으며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요.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뻐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가면을 쓴 8인의 스타가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작성자iMBC 최강민 | 화면캡처 i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