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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13:07

지금이 제철 청춘을 돌려다오, 서산 아로니아!


오늘의 주인공은 가는 세월을 붙잡아 준다는 블랙푸드의 대명사, 그 중에서도 베리의 왕,
아로니아인데 충남 서산으로 아로니아의 매력을 맛보러 떠나보자.


지금이 제철 청춘을 돌려다오, 서산 아로니아!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초미의 관심인데 오늘의 주인공은
가는 세월을 붙잡아 준다는 블랙푸드의 대명사, 그 중에서도 베리의 왕, 아로니아다.



아로니아는 레드 초크베리, 블랙 초크베리, 퍼플 초크베리, 3종을 합쳐서 아로니라고
불리고, 서양에서는 킹스베리라 불리며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충남 서산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노화 억제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다.



블루베리보다 5배 높은 당도를 가지고 있지만, 폴리페놀인 타닌 성분 때문에
떪은 맛을 내기도 한다.



게다가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이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이 저하되거나 안질환을
예방해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떪은 맛을 내는 아로니아를 맛있게 다양하게 요리로 먹을 수 있다는데 먼저 아로니아
돼지고기볶음을 만들어 보는데 아로니아와 꿀에 재운 돼지고기를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준다.



매콤한 양념장과 다진 채소를 넣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에다 아로니아 풍미가 더해져
더 맛깔스러운 돼지고기볶음이 완성된다.



다음 요리는 아로니아 원액을 밀가루 반죽에 넣고 프라이팬에 반죽을 올린 다음 부추와
홍고추를 얹어 노릇노릇하게 부쳐주면 아로니아 전이 완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아로니아 원액을 넣고 만든 아로니아 밥부터 아로니아 잎차, 아로니아 즙,
아로니아 주스까지 다양하게 아로니아를 즐겨 먹을 수 있다.

베리의 왕 아로니아 먹으러 충남 서산으로 떠나보자!

작성자iMBC 최희연 | 화면캡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