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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3:07

여름 향기 가득! 자두의 달콤한 유혹~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새콤달콤 자두의 유혹이 시작됐는데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정기를 받은 상큼한 자두 향을 찾아 경북 봉화로 떠나보자.


여름 향기 가득! 자두의 달콤한 유혹~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새콤달콤 자두의 유혹이 시작됐는데 자두는 여성호르몬을
촉진하고 다이어트에 좋아 한 번 입에 물면 누구든 미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봉화군 자두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사이의 고랭지에서 재배를 하고 있고,
일교차가 커서 자두의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보통 7월~8월에 수확을 시작하는 하는 자두는 지금이 딱 제철인데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비타민C가 함유돼 피부 건강에 좋다.



자두는 품종도 다양한데 먼저 대석자두는 껍질이 붉은빛을 띠며 가장 빨리 익는
품종으로 이르면 7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수확할 수 있다.



포모사라는 품종은 껍질이 노랗고 붉은 물이 들었고, 7월 말부터 8월 초에
수확할 수 있다.



이외에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수확할 수 있는 껍질이 보랏빛을 띠는 먹자두와
9월 초에서 9월 말까지 수확할 수 있는 가을에 나온다는 추희라고 불리는 자두가 있다.



여름을 대표하는 자두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 먼저 첫 번째 요리는 자두 돼지
주물럭인데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생강술, 마늘, 참기름, 자두 효소로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자두청, 돼지고기를 넣고 잘 버무려준다.



양파, 당근, 대파 등 갖은 채소를 넣고 익혀주면 자두 돼지 주물럭이 완성된다.



두 번째 요리는 자두 비빔국수인데 우선 자두 식초, 자두청, 고추장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갖은 채소와 삶은 소면을 버무려주면 자두 비빔국수가 완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아삭아삭한 새콤한 자두 샐러드부터 요리의 품격을 높이는
자두 와인까지 만들 수 있다.

새콤달콤~ 예쁜 자두 먹고 모두 건강 하세요!

작성자iMBC 최희연 | 화면캡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