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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7 15:08

<복면가왕> 멜로디데이 여은, "꿈의 무대, 행복했다" 눈물 소감!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멜로디데이 여은이었다.

지난 16일(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 가면을 벗으며 눈물의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멜로디데이 여은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신의 SNS에 수줍게 가왕의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복면가왕> 촬영 소감을 남긴 것.

여은은 "프로그램 방침으로 인해 솔직하게 말씀 드릴 수 없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꿈의 무대였던 <복면가왕> 무대를 준비하고, 고추아가씨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순간까지 모든 순간이 행복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래를 게을리 하지 않는 멜로디데이 여은이 되겠다."고 겸손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새 가왕의 등극과 함께 점점 더 치열해지는 목소리 대결로 시청자들의 추리전쟁에도 불을 지피고 있는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작성자iMBC 편집팀 | 사진출처=여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