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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6:08

[스타팅] 실제 모습도 ‘워킹맘들의 워너비!’ 배우 박건형 <섹션TV>



‘방송과 뮤지컬 둘 다 포기할 수 없어요!’

MBC 일일특별기획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극중 워킹맘 이미소(홍은희)를 위해 육아대디로 고군분투 중인 배우 박건형을 만났다.

언제 봐도 에너지 넘치는 비타민 같은 배우 박건형과의 유쾌한 인터뷰를 지금 시작한다.


Q. <워킹맘 육아대디>의 인기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육아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부부와 가족 간에 발생하는 문제들이나 갈등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Q. 극중 손목건초염을 앓게 됐는데 육아 중인 실제 아내 생각이 났는지.
A. 아내 생각은 촬영 할 때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항상 한다.

Q. 실제 둘째 자녀 계획이 있는가?
A. 아이는 최소한 두 명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실제 아내를 부르는 애칭은?
A. 잼? 달달하고 끈적끈적하게~ (웃음)

Q. 무명 배우에서 단번에 주인공으로 발탁된 사연은?
A. 당시 <토요일 밤의 열기> 오디션 공고가 났다. 그걸 보고 술김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당시 연출가셨던 윤석화 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부족한 실력으로 도전한 모습이 신기해서 뽑으셨다고 하셨다.


Q. 뮤지컬 공연을 놓지 않는 이유가 있다면?
A. 방송과 다른 부분이 있다. 누구도 무대나 의상,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멈출 수 없고 오롯이 배우들의 책임이 요구되는 무대라는 매력 때문인 것 같다.

Q. 박건형은 10년 후는?
A.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배우였으면 좋겠다.





작성자iMBC 우연희 | 화면캡쳐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