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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7:09

[섹션TV 연예통신 리뷰] 유준상, “두 아들 힙합 좋아해... ‘나는 힙합 대디!’”



유준상이 스웨그 넘치는 랩을 선보였다.

4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서는 유준상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준상은 랩을 선보이며 힙합을 좋아하는 두 아들 때문에 모든 노래를 섭렵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유준상은 “모든 노래를 다 외우고 있다. 연습 안 한 노래가 없다”며 두 아들과 함께 제대로 힙합 홀릭에 빠진 ‘힙합 대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은 뮤지컬 황무지인 대한민국에서 1990년대부터 뮤지컬을 지켜오며 뮤지컬의 대중화를 이끌어 오기도 했다. 이에 유준상은 “20여 년간 무대를 지켜 오면서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지금도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슬기가 “이제는 뮤지컬계의 원로 아니냐”고 묻자, 유준상은 “‘프랑케슈타인’ 때는 제 상대역 친구들이 띠띠동갑이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작성자iMBC 김미현 | 화면캡쳐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