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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14:08

가족 건강 위협하는 해충 퇴치 방법은?


모기, 파리, 초파리 같은 여름철 불청객 해충을 퇴치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가족 건강 위협하는 해충 퇴치법을 알아보자.


가족 건강 위협하는 해충 퇴치 방법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의 질병을 옮기는 모기는 꽃병, 화분받침의 물을 자주 버리고
어항도 일주일에 한 번씩 물을 갈아줘야 한다.



파리 역시 몸에 난 털과 발을 통해 장티푸스, 콜레라 등을 옮기는데 파리는 낮에
활동하고 밤에 쉬기 때문에 잠자기 전 다용도실이나 주방 천장에 약을 뿌려주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서 쑥을 태우면 파리 퇴치는 물론 공기정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초파리는 아침, 저녁 시간 활발하게 활동하는 만큼 움직임 없는 낮에 음 식물쓰레기봉투
주변에 약을 뿌려 퇴치하면 된다.



바퀴벌레는 물만 먹고도 2주나 살 수 있으니 부득이하게 설거지 감을 쌓아둘 때는
물에 세제를 풀어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족 건강 위협하는 해충을 퇴치해보자.

[동영상 링크 = 스마트리빙 ▶클릭]

2014/08/28 뉴스투데이

작성자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