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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10:08

전어 VS 무화과! 가을 대표 건강 전령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오는데 이럴 때 건강 챙기는 분들이라면 꼭 찾는
가을 대표 음식 전어와 무화과의 수확하는 현장과 맛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보자.


전어 VS 무화과! 가을 대표 건강 전령사는?




경남 남해의 아침 활어직판장에서는 전어 경매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어 풍년을 맞이해 싱싱한 전어들이 많이 들어왔다.



울고 떠난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전어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데 특히
맛의 결정판 전어구이는 기름기가 쫙 빠져 담백하고 부드러운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전어 회는 그냥 먹어도 고소한데 쌈을 싸서 먹으면 달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콤달콤한 양념에 갖은 채소와 전어를 버무리면 전어 회무침이 완성되는데
전어는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다.



뼈째 먹을 수 있는 전어는 칼슘이 무려 우유의 2배에 달하고, 기운을 보충해주고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며 이수.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을밭에는 무화과가 기다리고 있는데 무화과 농장에서는 이번 달 본격적인 출하를 위해
수확으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화과는 수분만 무려 90% 들어있고, 과즙이 많아서 요구르트와 무화과만 갈아서
무화과 주스도 만들 수 있다.



무화과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도 만들 수 있는데 먼저 끓는 물에 무화과와 돼지고기를
끓이면 돼지고기 보쌈이 완성되는데 무화과의 연육 작용이 좋아 고기가 무척 연하게 삶아진다.



무화과 드레싱을 곁들인 무화과 샐러드와 달콤한 무화과 잼을 올린 무화과 팬케이크까지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무화과는 제철을 맞이하면 당도가 농축 되서 당도가 매우 높고 무화과가 가지고 있는
당분과 섬유질은 장내 유산균을 활성해서 장내 노폐물을 해독해주고 배출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 예방은 물론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영양만점 입맛 당기는 가을의 대표주자 전어와 무화과를 먹어보자.


작성자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