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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13:06

지긋지긋한 여름철 모기, 이젠 뿌리지 말고 가두세요!


여름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기들 때 이른 더위에 평소보다 일찍 출몰한 모기 때문에
사람들은 두렵고 괴로운데 모기 퇴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지긋지긋한 여름철 모기, 이젠 뿌리지 말고 가두세요!




여름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기들 때 이른 더위에 평소보다 일찍 출몰한 모기 때문에
사람들은 두렵고 괴롭다.



모기약을 뿌리기도 하고, 모기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뒤집어쓰고 생활하기도
하는데 하루 종일 모기장 속에서 생활할 수도 없고, 독한 모기약을 계속 뿌릴 수도 없다.



그런데 이런 불편함 없이 모기를 잡을 수 있다는데 최근 SNS에 올라온 한편의 동영상에
모기를 가두는 모기 감옥 설치법이라는데.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페트병과 황설탕, 따듯한 물과 효모(이스트)를 준비한다.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준 다음 병의 하단부에 설탕과 물, 효모를 넣고 페트병 상단 부를
거꾸로 꽂으면 모기 감옥이 완성된다.



모기감옥 그 원리는 설탕물이 발효되며 CO2가 발생하는데 CO2에 모기가 유인되기 때문에
충분이 모기가 포집 될 수 있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다음은 모기의 관한 진실을 풀어보는데 제일 먼저 혈액형에 따라서 모기가 더 잘 물게 되는
과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모기가 더 선호하는 혈액형이 있다는 것은 낭설로 밝혀졌다.



또 다른 속설은 모기는 향수 냄새를 더 좋아한다는데 모기는 사람의 채취와 이산화탄소만큼
모기가 좋아하는 것이 바로 달짝지근한 향수냄새다.



마지막으로 모기퇴치용 앱은 모기의 유인요소가 사람에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수컷 모기가
내는 초음파로 모기를 쫓는다는 것은 만족스러운 효과를 내진 못한다.



이외에도 모기는 밝은색 계통의 옷과 채취에 강하게 반응을 한다고 하니 평소 청결의
신경을 쓴다면 모기에게 덜 물릴 수 있다.

모기감옥으로 지긋지긋한 모기를 퇴치해보자!

작성자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