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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16:09

[TVreplay] 박나래, 꿈에 그리던 충재씨 만난 날 <나 혼자 산다>



지난 번! 나 혼자 산다 김충재
(이라고 쓰고 기안84라고 읽는다)에서

급! 등장만으로 많은 사람 울리고 간
우리들의 충재씨가 돌아왔다?!



오매불망 충재앓이 하던 나래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충재씨를 만났다!




이햐.. 나래바에서 술 대신 들어간다는건
말 끝난거 아닙니까ㅠㅠ..?



~냉장고에서 빠진 술이 충분히 납득되는 시간~


셔터 드르르륵




오직! 충재씨만을 위해 혼자서 이 많은 요리를 준비한 나래!
역시 power of love..♡


(조금 섬뜩)


예..?





결국 충재씨에 대한 사랑으로 트러플 소금맛 무생채 와..완성!
(소금값만 오만원,,)


이게 바로 무지개 회원 의리 아니겠습니까 ^▽^




마치 명절날 엄마를 보는 것 같은..
뚝딱뚝닥 하나 둘 씩 완성중인 나래!



(조금 섬뜩2)



캬 맞아요ㅠㅠ 마음같아선 아주 뷔페 기둥을 뽑아주고 싶..


무지개 회원 일동 曰 흥칫뿡 서운하네요!


충ㅈ.. 아니 기안84님 만날 준비 완료! ^_^





(조금 섬뜩3)



두..두근...!
드디어 충재! 나래바 입성!


왜 우리 희민이 기를 죽이고 그래욧!



헤헤.. 그나저나 충재님 오셨따 헤헤..



솔직히 충재씨랑 눈싸움 3초 이상 하시는 분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0-)(_0_)


제 인생도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올라간 광대를 주체하지 못하며)
으휴 주책~~! >.<



그리고 그 옆에 자리잡은 진상84



나래바의 정성가득 테라스가
드디어 개장했습니다! (짝짝짝짝)






아..배고파..





공통점을 찾은 거 같아 기쁜 저 귀여운 광대를 보라..!



그냥 충재씨 잘생겨서 한 캡쳐 ①




저..저도 처음봐요..




죄송이라서 기안합니다..





세상에 제가 7살때 부터 이상형이
컵 만드는 남자였어요ㅠㅠ


한참 삐뚤어질 나이 34세 희미니



그냥 충재씨 잘생겨서 한 캡쳐 ②




혹시 이거.. 속마음 토크 시간인가요?


잘 먹는 남자가 그렇게 최고라더니ㅠㅠ
충재씨 보고 하는 소리였나 봅니다ㅠㅠ



엥..? 근데 기안이 너 질투하는 거냐..?




얼레리 꼴레리 질투 맞는데~~~?






[리빙포인트]
잘생긴 남자와 겸상을 할 땐
새끼 손가락을 들고 물을 마신다




누가 요새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나요..?
충재씨 보쌈 하나 더 주지요..


그냥 충재씨 잘생겨서 한 캡쳐 ③



과연 충재씨의 마음은..!?





[충재X나래X기안] 예측불가 삼각 로맨스!
그 결말은 과연?!


작성자iMBC iMBC 콘텐츠팀 | 화면캡쳐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