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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14:09

9월에 찾아온 맛있는 손님 ‘대하’

가을 바다의 대표 먹거리 ‘대하’ 철이 돌아왔다.



남당항 주변 천수만에서 잡히는 대하는 맛과 영양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다.
대하를 잡기 위해 선장과 함께 바다로 나가 바다에 그물을 치고, 30분 뒤 모습을 드러내는 자연산 대하.



긴 수염과 투명한 몸 색이 자연산 대하의 특징이다.



대하의 긴 수염이 떨어지지 않게 그물에서 빠르게 떼어내는 게 포인트란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잡았다면 이제, 가을철 최고의 맛을 볼 차례이다.
다양한 조리법으로 오감 만족할 수 있다.



소금 마사지 받은 노릇노릇한 ‘대하 구이’는 물론,



고소한 기름에 튀겨낸 바삭바삭한 ‘대하 튀김’,



큼직큼직한 대하를 듬뿍 넣은 ‘대하 탕’과



이맘때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는 ‘대하 회 무침’에



밥도둑이 따로 없는 ‘대하 장’까지!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제철을 맞아 제대로 물 오른 맛있는 대하를 만나러 충남 홍성 남당항으로 떠나보자!

작성자iMBC 유민지 | 화면캡쳐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