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위,
보석 같은 섬을 떠올리면
어떤 풍경이 그려지시나요?
올여름, 여성시대가 여러분을 푸른 바다 위
추억의 섬으로 안내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기가 내 일터이자 고향!"
매일 바다와 함께하는 분들의 정겨운 동네 자랑
"눈부시게 달콤했지~"
설레는 섬으로 떠났던 신혼여행의 추억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친구들과 왁자지껄 웃고 즐기던 여름휴가지
"내 마음의 뿌리..."
아스라한 어린 시절 나의 고향 섬 이야기
"나만 알고 싶은 그곳!"
손맛 짜릿한 낚시 스팟부터
힐링 가득한 도보 여행섬 추천까지!
어떤 섬이든, 어떤 추억이든 다 좋습니다.
사연이 소개된 분들께는
푸짐한 선물을 안겨드릴게요.
여성시대 여름특집 '나의 섬 이야기'는
2026여수세계박람회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