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가게 안으로 돌진한 차량!
2. 브레이크 밟아도 차가 안 멈춰?
3. 며느리의 비밀스러운 소송
4. 전자레인지 200% 활용법
5. 좋은 우유 고르는 법

2023.04.240

[바로보기] 1) 가게 안으로 돌진한 차량!
CH) 아침 음주 운전, 피해는?

2) 황당한 운전자들! 왜?
CH) 넘어지면서 차에 부딪힌 학생
CH) 운전자에게도 과실이?
CH) 도로 점거한 만취남
CH) 사고 나면 운전자 책임?


1) 가게 안으로 돌진한 차량!
아침 9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해 들어왔다. 유리 벽은 산산조각 났고 가게 절반이 망가진 상황. 당시 가게에 있던 사장은 사고 트라우마로 잠까지 설치고 있다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피해는 상당하다. 도대체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차량 운전자는 20대 남성. 옆자리에는 여성까지 타고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11%였다고 하는데.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본다.

2) 황당한 운전자들! 왜?
지난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사건 사고를 알아보는 시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지나가던 학생, 입간판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옆을 지나가던 차량 앞으로 몸이 쓰러지면서 머리가 차량 앞바퀴 쪽에 끼인 상황. 큰 부상은 없었지만, 헬멧이 부서지고 타박상을 입었다고. 문제는 차량의 보험사에서 해당 사고에서 운전자 과실을 10~20% 정도로 측정하며 학생의 치료비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 과연 운전자에게는 과실이 있는 것일까? 그런가 하면 8차선 도로 앞에 서서 차량 운행을 방해한 만취자가 찍힌 영상도 화제다. 삿대질하며 차량 진입을 완전히 막아섰는데. 20분가량 이런 상황이 지속되고, 차량이 움직이기만 하면 차량 앞으로 뛰어 들어오는 등 위험한 상황까지 연출되기도 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운전자 책임일까? 확인해 본다.

[출동CAM] 브레이크 밟아도 차가 안 멈춰?
CH) 역주행으로 순찰차 쾅!
CH) 손주에게 돌진한 소?
CH) 지붕 위에 고양이가?
CH) 흙 속에서 사람이 불쑥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이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한 차량. 그런데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멈추지 않는다? 경찰에 신고한 뒤 계속해서 달리는 운전자. 속도는 80km에서 점점 높아지는데. 마침 차량을 발견한 경찰! 그런데 차 바퀴에서 불꽃이 튄다? 아찔한 도로 위 질주!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두 번째 현장도 고속도로다. 갑자기 역주행해 순찰차를 들이받는 차량! 그리고 도주를 시도하는데. 경찰은 트래픽 브레이크를 통해 교통을 통제하고, 도주 차량을 추격한다. 그런데 운전자의 정체가 10대들이었다? 숨 막히는 추격전을 함께한다. 다음은 중국이다. 소를 보러 외양간을 찾은 할머니와 손주. 그런데 갑자기 소가 손주에게 돌진한다. 재빠르게 달려가 손주를 보호하는 할머니. 하지만 소의 공격은 계속되는데. 소가 이들을 공격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붕 위에 올라앉은 고양이 한 마리. 안전장치가 없어 잘못하면 추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 모습을 목격한 사람들이 고양이 구조 작전을 시작했고, 사다리를 통해 구조한다. 무사히 구조할 수 있을까? 콩고민주공화국. 누군가 흙을 파자 불쑥 사람이 튀어나온다. 흙이 계속 떨어져 위험한 상황. 하지만 또다시 흙을 파기 시작했고 또 사람이 튀어나왔다. 도대체 흙 안에는 몇 명의 사람들이 갇혀 있었던 걸까. 그 생생한 현장을 <출동CAM>에서 전한다.

[변호사들] 며느리의 비밀스러운 소송
CH) 손자 유괴한 시어머니?
CH) 전국 무인 주차장 비상!
CH) 음주 운전자 공개, 당신의 생각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 사건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다.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온 아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손자가 태어나자, 시어머니의 행동이 바뀌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찾은 남편과 시어머니는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됐는데. 며느리가 이미 혼인신고가 되어 있었던 것! 그리고 손자 역시 아들의 친자가 아니었는데. 이에 시어머니는 복수를 꿈꾸게 된다. 과연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상대로 어떤 복수를 한 걸까? 두 번째 사건은 제주도에 있는 무인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주차장에 들어온 차량이 곧바로 출구 쪽으로 간다? 차단봉이 올라갔지만,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시 주차장으로 후진해 들어오는 차량! 알고 보니 30분 무료 주차인 점을 이용해 주차비를 내지 않으려는 꼼수를 쓴 것이었다. 과연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세 번째 사건은 음주운전에 대한 이야기다. 음주운전 사고가 자주 발생하자 국회에서는 새로운 법안이 발의됐다. 그 중, 음주 운전자 신상 공개와 특수번호판이 대표적인데. 과연 시민들인 해당 법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해외에서는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변호사들>에서 자세히 짚어본다.

[살림백서] 전자레인지 200% 활용법
CH) 전자레인지 속 ‘위치’의 비밀
CH) 맛있는 음식, 그릇 모양도 중요해
CH) 날아가는 수분을 잡자!
CH) 될까? 안 될까? 내열 용기 확인법
CH) 마늘 껍질, 흔들어서 쏙!
CH) 보슬보슬 밥 짓는 313 법칙
CH) 바삭함 살린 10분 누룽지
CH) 1분 뚝딱, 초간단 달걀 지단


주방 필수템 전자레인지! 그런데, '이것'만 바꿔도 음식을 더 맛있게 데울 수 있다? 그 첫 번째 꿀팁! 전자레인지 내부에 두는 음식의 위치를 바꿔라. 음식을 그릇 가운데에 두는 것보다 가장자리에 펼쳐서 둬야 더 골고루 데워져 맛을 높일 수 있다는 것. 두 번째 꿀팁은 바로, 그릇의 모양! 각진 그릇보다는 둥근 그릇에 음식을 담아야 한다는데. 각진 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내부 전자파가 모서리에 집중돼 음식이 골고루 데워지지 않을 수 있다고. 마지막 꿀팁은 수분을 지켜라!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함께 돌리면 음식이 더욱 촉촉해진다는 것. 나만 몰랐던 전자레인지의 비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음식을 데우는 것 외에도 다양한 활용법이 숨어있다. 첫 번째는 마늘 껍질 까기. 뿌리만 자르고 전자레인지 30초면 손을 쓸 필요도 없다는데. 통에 담아 흔들어 주면 껍질이 쉽게 까진다고. 다음은 간단한 밥 짓기. 쌀과 물을 종이컵 기준 1:1.5 비율로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된다. 이때 313 법칙이면 맛있는 밥 짓기가 가능하다는데. 바로 3분 돌리고 1분 뜸 들인 후, 다시 3분 돌리기! 세 번째는 바삭한 누룽지 만들기. 종이 포일에 밥 한 공기를 펼쳐주고 딱 10분만 돌려주면 되는데. 이때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는 것도 잊지 말자. 마지막은 초간단 달걀 지단 만들기. 접시에 풀어주고 단 1분만 돌려주면 된다는데. 아는 만큼 더 똑똑하게 쓸 수 있는 전자레인지! 더 잘 사용하는 꿀팁 <살림백서>에서 알아본다.

[알고계십니까] 좋은 우유 고르는 법
CH) 1등급 우유의 의미는?
CH) 우유, 요리로 만들어 드세요


최근 수입 우유, 두유, 아몬드 우유, 귀리 우유 등등 다양한 제품이 등장했다. 이렇게 선택지가 늘면서 생기는 궁금증! 좋은 우유를 고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신선한 우유의 척도는 바로, 체세포수와 세균수! 체세포수는 쉽게 말해 우유 속에 포함된 죽은 세포 수. 따라서 건강한 젖소에서 추출된 우유일수록 체세포수가 적다. 세균수는 말 그대로 우유에 포함된 세균수. 이 역시도 깨끗한 환경에서 만든 우유일수록 세균이 적게 검출된다는 것.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 우유가 체세포수 세균수 모두 1등급으로 엄격한 위생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그런데 최근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를 먹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른바 대체 우유라고 불리는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 이름은 우유로 불리지만 우유와는 차이가 있다는데. 과연 이런 대체 음료들이 우유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일까? 우유를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섭취하는 똑똑하고 알찬 정보! <알고 계십니까>에서 우유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당신을 위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