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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주 한 잔’ 가능?
2. 이게 가능하다고?
3. 유선 유죄, 무선 무죄!
4. 운전자라면 필수 시청!
5. 너의 이름은?

2024.03.280

[바로보기] ‘소주 한 잔’ 가능?

이르면 4월부터, 식당이나 술집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소주를 마실 수 있다? 소주를 병이 아닌 잔 단위로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사실 지금도 잔술 판매는 불법이 아니지만, 술잔 등 빈 용기에 주류를 나눠 담아 판매하는 경우를 주류 면허 취소 예외 사유로 포함하면서 공식적으로 ‘잔술’ 판매가 가능해진 것. 하지만 소주처럼 잔 단위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주종도, 잔술 메뉴로 활성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누군가가 남긴 술을 마시는 것 아니냐는 위생 우려도 존재하기 때문. 더불어 적정 가격에 대한 고민도 남아있는 상황. 잔으로 파는 소주, 소비자와 상인들의 생각은 어떨까? 잔술 판매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본다.

[비디오.zip] 이게 가능하다고?
CH) 운동은 역시 홈트지
CH) 반려견의 고백 ♥
CH) 나는야 베스트 드라이버!
CH) 준비하시고, 쏘세요!
CH) 쟤는 병아리고, 너는 고양이야!
CH) 이거 정말 난감하네~
CH)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CH) 방송 중에 머리를 퍽퍽!
CH) 방 탈출 카페, 심장 탈출할 뻔!


러시아의 한 가정집. 도베르만 한 마리가 TV를 보며 운동을 따라 한다. 스?, 팔굽혀 펴기까지! 어떤 동작도 혼자 척척 해내는데. 호주에는 요가에 빠진 셰퍼드가 있다. 고난도 동작도 가뿐히 해내는 모습! 한 여성이 반려견을 향해 "I love you"를 외친다. 그런데 반려견도 "i love you"라고 말한다? 몇 번의 연습 끝에 비슷한 소리를 내게 된 것. 반려견들의 사랑 고백, 들어본다. 콜롬비아에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개가 있다? 견주가 출근길에 운전을 맡겨 봤더니 운전을 곧 잘했다고. 이에 종종 운전대를 맡긴 반려인! 하지만 반려견은 오토바이 운전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는데. 다음은 뉴질랜드. 차에 탑승한 개가 시동 버튼을 누르고 운전을 시작한다? 코너링까지 완벽! 알고 보니 개가 운전하는 차량은 특별히 개조된 것. 유기견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는데. 쏘기만 하면 다 맞추는 중국의 강아지! 침대 곁에 서서 끈을 입에 물었다가 날리자, 침대 위에 준비되어 있던 풍선과 원통이 쓰러진다. 가끔은 허공에 날릴 때도 있지만 성공할 때까지 투지를 불태운다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병아리들. 그 틈을 파고 들어가는 고양이?! 급기야 고양이가 병아리들을 품는다. 어미 닭이 나타났지만, 양보할 생각이 없는 고양이! 기 싸움의 결과는?
다음은 정말 난감한 순간들을 모았다. 강아지 한 마리가 도로 한복판에 대자로 누웠다. 그리곤 해맑게 웃으며 반려인을 쳐다본다? 반려인이 목줄을 잡아당기자, 몸을 일으키지만, 완강하게 버티는 녀석. 집에 가기 싫어 벌러덩 드러누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확인한다. 리포팅 중인 기자 위로 지나가는 새! 기자의 머리를 9번이나 치고 지나간다. 대체 무슨 일일까? 방 탈출 카페에 개가 나타났다? 손님은 물론 직원까지, 심장이 탈출할 뻔한 사연! 확인한다.

[나의 잘산템] 유선 유죄, 무선 무죄!
CH) 우리 집 구석구석이 미용실
CH) 선 없이 유통기한 늘리기!
CH) 겉과 속이 다른 텀블러?
CH) 쏙쏙 넣으면, 신발이 뽀송!
CH) 혼자서도 잘 재요~


‘유선 유죄, 무선 무죄’를 외치는 잘 사는 언니! 불필요한 ‘선’을 없애자, 일상생활이 편해졌다는데. 첫 번째 잘산템은 평범해 보이는 빗? 하지만 그냥 빗이 아니다. 버튼을 눌러 머리카락을 빗으면 손쉽게 헤어스타일링 가능! C컬은 기본, S컬까지. ‘무선 헤어스타일러’ 하나로 우리 집이 미용실이 되는 마법! 확인한다. 다음 잘산템은 ‘무선 진공포장기’다. 식재료 보관에 진심인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핫한 아이템인 진공포장기. 유선 진공포장기도 유용하지만, 무선 진공포장기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살림 효율을 높여준다고. 다음 잘산템은 텀블러다. 하지만 이 텀블러는 겉과 속이 다르다는데. 겉은 텀블러, 속은 믹서기? 텀블러 안에 과일을 담고, 텀블러를 뒤집어 버튼을 누르면 순식간에 주스 한잔이 완성된단다. 다음은 축축한 신발도 금방 말릴 수 있는 ‘무선 신발 관리기’다. 신발 안에 쏙 넣어주면 끝! 게다가 향기까지 솔솔 난다는데. 신발 건조뿐만 아니라 디퓨저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한다. 마지막 잘산템은 비행기 모형? 바로, 아이의 키를 재는 도구다. 셀프 신장 측정계! 키는 물론, 벽과 가구 사이 거리까지 측정도 가능하다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무적의 무선 아이템, 소개한다.

[변호사들] 운전자라면 필수 시청!
CH) 차가 계속 밀려요!
CH) 슬기로운 ‘끼어들기’
CH) 담배꽁초 VS 휴대전화
CH) 지붕 위에 짐을 싣고...


다양한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 이야기는 이중주차와 관련한 이야기다.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밀기 시작하는 주민! 하지만 차량이 계속 밀려 벽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한 아파트의 경우 이중 주차가 불가피한 상황. 이 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차를 밀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경우, 누가 어디까지 배상을 해 줘야 하는 걸까? 두 번째 이야기는 ‘끼어들기’와 관련한 이야기다. 운전하다 보면 끼어들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 하지만 끼어들다가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과연 어떻게 끼어들어야 분쟁이 생기지 않을까? 세 번째 이야기. 한 차량의 운전자가 차 안에서 흡연한 뒤,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렸다. 뒤 차량의 운전자가 이 모습을 촬영해 신고했는데. 며칠 후, 신고자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했기 때문! 게다가 제보 영상에 날짜와 시간이 보이지 않아 담배꽁초를 투기한 운전자는 처벌받을 수 없다고. 이런 경우, 제보자는 과태료를 내야 하는 걸까? 마지막 이야기도 도로에서 발생했다. 승용차 위에 한가득 쌓인 짐! 과일이 든 상자였다. 운전자는 제대로 닫지 않은 상자를 테이프로 고정해 차 지붕부터 트렁크까지 쌓아 둔 채 주행하고 있었는데. 과연 이런 행위, 처벌받지 않을까? 변호사들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본다.

[별게 다 궁금해] 너의 이름은?
CH) 시민들의 속마음 엿보기
CH) 당신의 소중한 한 표를!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짓기 공모전. 무려 404만여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5만 건이 넘는 이름이 접수됐다. 공모전 마감 후, 전문가까지 동원되어 최종 후보가 추려졌다. 최종 후보에 오른 10개 이름! 한백, 평화누리, 이음, 한경, 양정, 경의, 경현, 임한, 기전, 온유! 52,435:1의 경쟁률을 뚫고 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 이름! 우리 손으로 직접 뽑을 수 있다? 대국민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것.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표. 그 결과는 4월 26일 공개된다는데. 과연 10개 후보 중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름은 무엇일까? 최종 발표에 앞서 시민들의 마음을 미리 들여다보기 위해 준비한 모의 투표! 경기 북부 시민들이 선택한 이름은 무엇일지 직접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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