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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천에서 금 얻는 법?
2. 요즘 난리라는 지하철! 그 사연은?
3. 국내에서 세계여행이 가능하다?
4. 친절한 그 남자의 사생활
5. 5월 넷째 주 이슈

2024.05.220

[바로보기] 하천에서 금 얻는 법?

경기 불안이 지속되면서 안전 자산으로 불리는 금값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꾸준히 치솟고 있다. 그렇게 되면서 금의 투자 가치도 상승하게 되었고 최근 젊은 층 중심으로는 ‘순금 챌린지’가 중장년층 사이에선 ‘사금 채취’가 유행하고 있다. 금모래라고도 불리는 사금은 하천 바닥이나 물가 땅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알갱이 상태의 금을 말한다. 그런데 비교적 쉬운 채취 방법과 간단한 준비물로 인해 사금 채취에 대한 인기가 증가하고 대형 장비들도 등장하면서 하천이 훼손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이슈추적] 요즘 난리라는 지하철! 그 사연은?

애초에 해안가 절벽이나 울창한 숲에 살던 비둘기. 그런데 요즘 서울 지하철역에 비둘기가 몰려 승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현재 서울에만 무려 4만 마리 넘게 서식 중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빵집 입구나 음료수가 버려진 지하철역으로 들어가 날아다녀 시민들에게 불편을 준다는데. 그런데 단순 불편에 그치지 않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도 있어 더 문제다. 이미 비둘기 때문에 몇 차례 사고가 있었다는데. 지난 1년 동안 서울교통공사가 받은 비둘기 관련 민원은 131건. 그래서 합정역 입구에는 독수리 사진이 붙었고, 신도림역은 황조롱이 모형을 내달고, 스피커로 울음소리까지 내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비둘기를 완전히 쫓지는 못해서 골치라는데! 지하철까지 점령한 비둘기와의 전쟁! <이슈추적>에서 알아본다.

[도전왕 김피디] 국내에서 세계여행이 가능하다?
CH) 첫 번째 나라, 강원도에서 느껴보는 중국
CH) 두 번째 나라, 유럽 마을을 품은 여주
CH) 세 번째 나라, 동두천에 있는 작은 일본


하루하루 바쁜 현대 사회에 사는 사람들,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 국내 여행을 가기 힘든데 해외여행을 하기는 더 힘들다. 매일 똑같은 국내 여행지는 질리고, 인기 많은 장소는 구경하기 어렵다. 그래서 여행 가는 것을 포기하는 때도 많다.
한국의 어느 장소들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마치 해외여행을 온 것만 같은 기분을 주는 곳이 많은데! 강원도에 있는 중국 같은 지역, 유럽에 온 것 같은 마을, 일본 거리를 닮은 곳까지 외국 느낌 나는 국내 이색 지역들이 있다!
과연 김피디는 정말 해외여행을 하는 것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본격 대리만족 콘텐츠 <도전왕 김피디>에서 알아본다!

[알쓸생법] 친절한 그 남자의 사생활
ch) 남자의 취미는 오지랖 부리기?!
ch) 선의에서 비롯한 피해도 형사처벌?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이 남자! 길거리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 꼭 주워서 쓰레기통에 넣고,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누군가를 보면 꼭 도와줘야 직성이 풀린다는데! 때론 자신을 돌보는 일보다 타인을 더 우선에 두기에 손해 보는 일이 이만저만이 아닐 정도라고. 그런데 그런 남자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남을 돕고 싶은 마음에 한 아주 사소한 행동이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결과를 야기한 것! 선의에서 비롯한 행동이니 조용히 넘어가고 싶은 남자와 달리 남자의 오지랖 때문에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과실치상'을 주장하는데! 과연 남자는 형사처벌을 받게 될까? 알쏭달쏭한 생활 속 법률 지식을 <알쓸생법>에서 알아본다.

[밥상중계] 5월 넷째 주 이슈
CH) 보이지 않는 손
CH) 같은 마음
CH) 이건 몰랐지? 동물들의 반전 매력!
CH) 쓰레기봉투가 가져갔다니까요?
CH) 인간 사슬로 구해낸 작은 생명


[보이지 않는 손] 밀어야 하는 사람과, 막아야 하는 사람의 한 판 승부!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힘을 겨루는 두 사람! 그 승자는?
[같은 마음] 이것보다 더 감동적인 이야기를 본 적이 있나요? 똑같은 날, 똑같은 방식으로 서로를 위하는 진정한 연인의 모습!
[이건 몰랐지? 동물들의 반전 매력!] 작은 아기 판다의 정체부터 물속을 누비는 리트리버까지! 귀여운 동물들의 다양한 반전 매력을 살펴본다.
[쓰레기봉투가 가져갔다니까요?] 택배를 훔쳐 간 도둑이 나타났다! 그 정체는 바로 대형 쓰레기봉투? 어이없는 위장 기술이 난무하는 도둑질의 현장을 살펴보자.
[인간 사슬로 구해낸 작은 생명] 금방이라도 급류에 휩쓸릴 것 같은 강아지 한 마리! 본인들의 목숨을 걸고 강아지를 구해내는 사람들의 눈물겨운 구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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