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잊을수 없는 과거
2011.03.26352
대서양 그룹의 후계자는 영민이 아닌 영준?
욕망의 불꽃
이해할수 없는 영민의 행동
가족을 찾고 싶었어, 그 뿐이야
욕망, 끝없는 갈망
함께 지옥으로 가자구요! 회장님!
이런 와중에도, 믿을 수 없는 김태진 회장
누가 뭐래도 넌 내 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