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달(김재중), 양하(임시완)에 듣고 싶은 단 한마디 “형“ 뭉클
2014.07.282,445
양하(임시완), 목숨 위험하다는 영달(김재중) 충고 묵살 “내가 죽든 살든 무슨 상관이야“
트라이앵글
유진(지연), 양하(임시완)에 숨겨둔 진심 고백 “10년 전부터 마음에 뒀다“
영달(김재중), 카지노 최대주주 등극…복태(김병옥)에 통쾌한 복수
복태(김병옥), 영달(김재중)에 복수하려 양하(임시완) 살해 계획 '섬뜩'
동수(이범수)-영달(김재중), 양하(시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
양하(시완) 안타까운 죽음…“진작 형이라고 불렀어야 했는데“
영달(김재중), 죽은 막내동생 양하(시완) 떠올리며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