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 윤회장(김병기), 속죄 대신 자살 택했다 '핏빛결말'
2014.07.282,590
양하(임시완), 목숨 위험하다는 영달(김재중) 충고 묵살 “내가 죽든 살든 무슨 상관이야“
트라이앵글
유진(지연), 양하(임시완)에 숨겨둔 진심 고백 “10년 전부터 마음에 뒀다“
영달(김재중), 양하(임시완)에 듣고 싶은 단 한마디 “형“ 뭉클
영달(김재중), 카지노 최대주주 등극…복태(김병옥)에 통쾌한 복수
복태(김병옥), 영달(김재중)에 복수하려 양하(임시완) 살해 계획 '섬뜩'
동수(이범수)-영달(김재중), 양하(시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
양하(시완) 안타까운 죽음…“진작 형이라고 불렀어야 했는데“
영달(김재중), 죽은 막내동생 양하(시완) 떠올리며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