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이 바로 사랑 할 때죠?!
2019.10.26525
“너 그렇게 잘났어?“…동주(한지혜)에게 화풀이하는 사비나(오지은)
황금정원
“회장님을 지켜드리고 싶었어요“…속마음을 털어놓는 한수미(조미령)
“내가 뭐가 나빠!“…벼랑에 몰리자 위기감 느끼는 신난숙(정영주)
“준기씨.. 오해야...“…사전에 준비한 걸 들킨 사비나(오지은)
“도망 쳐봤자 죄만 더 무거워져“…도주하는 난숙(정영주) 쫓는 필승(이상우)
“행복하게 편히 쉬어“…신난숙(정영주)과 사비나(오지은)를 추모하는 사람들
“뭐 하는 짓이야 은비서?“…동주(한지혜)가 막아서자 화난 진남희(차화연)
“입술.. 붉은 입술...“…납치 순간의 기억을 떠올린 이성욱(문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