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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잡았수다

2025.04.1223,898

봄 제철 주꾸미 잡으러 왔어요~!
시작부터 자신만만한 재석네?
재석 믿고 주꾸미 다이브~

NO 주꾸미 소식에 억울핑

반면 여유 가득 우재네
계속되는 월척 소식에 도파민 MAX!

만선(?) 후 주꾸미 먹으러 출발
요리를 도와줄 달인 등장!

현란한 칼질로 새롭게 탄생하는 제철 주꾸미
축제로구나~
기가 막힌 주꾸미 요리 커밍순!

4월 12일 저녁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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