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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청춘의 불꽃 - 독립투사 이봉창·윤봉길

2025.03.1932,725

산 넘고~ 물 건너~
주문 즉시 달려가는 전 국민 코앞 배송 클래스

국내 최강 여자씨름팀, 안산시청씨름단!
감독님이 강의를 신청한 이유는?
“쉬지 않고 달려온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됐으면 좋겠어요!”

모래판 위에서 뜨거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쓰고 있는
그들을 위해 설쌤이 준비한 강의!
때는 1932년, 역사를 바꾼 뜨거운 청춘들!
이봉창과 윤봉길,
그리고 그들을 뒤에서 지지해 준 김구와의 비하인드까지!
<1932 청춘의 불꽃>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폭탄을 내던진
청년들의 불꽃 속으로!

발로 뛰는 배움 여행에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출장 강의로 돌아온
<선을 넘는 클래스>
3월 19일 수요일 밤 9시,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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