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해시태그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국민 사모님! 48년 차 배우 원종례와 아내의 말은 잘 안 듣지만(?) 그녀만 바라보는 든든 한 남편 김상희가 <엄마를 부탁해>를 찾았다.
아내 종례의 기사까지 자처하는 열혈 매니저 남편 상희! 단 한 번도 아내에게서 눈을 뗀 적은 없다면서도, 정작 아내 말은 잘 듣지 않는 금쪽이다! 그래도 종례는 그런 남편을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다는데...
종례에게 아직도 생생한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그날. 어느 날 갑자기 든든한 매니저였던 남편의 심장이 멈췄다. 급성 심근경색으 로 심정지를 겪은 데 이어, 곧바로 췌장암까지 찾아온 것. 두 차례 생사의 고비 속에서 종례는 병원과 드라마 촬영장을 오가며 남편의 곁을 지켰다.
다행히 아내의 헌신 끝에 기적처럼 회복한 남편 상희! 하지만 평생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오던 아내가 자신을 돌보느라 전보다 주 름이 늘고, 풍성하던 머리숱까지 줄어든 것 같아 마음이 쓰였다고. 결국 상 희는 종례의 손을 잡고 엄부의 문을 두드렸다.
천만 국민이 겪는 질환 ‘탈모’! 숭숭 빠지는 모발의 원인은 ‘머리의 피부’인 두피 속은 물론 전신의 지지대 라 불리는 콜라겐 때문! 콜라겐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을 지지하는 모낭은 물 론, 머리카락 속까지 숭숭 구멍이 나는 ‘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관절, 혈관까지 전신 붕괴를 일으킬 수 있다는데!
전신 붕괴의 거울! 모발부터 탄탄히 잡아야 한다! 여성 탈모의 근본 원인부터 탈모가 오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 그리고 무너 진 모발 환경을 되돌리기 위한 핵심 해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