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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부부의 암을 키우는 입속의 독, 구강 독소균을 차단하라!

2026.05.1749

동굴 보이스와 초콜릿 복근으로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상남자 배우! 김형일이 아내 한복희 씨와 함께 <엄마를 부탁해>를 찾았다.

45세에 귀한 첫딸을 품에 안은 늦깎이 아빠 김형일. 남들보다 늦은 만큼, 더 큰 사랑을 주고 싶어 평생 헌신을 다했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자식들의 학교 행사만큼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기 위해,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 하는 대작전(?)을 펼쳤던 '자식 바라기' 부부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아빠로서, 배우로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살아왔던 김형일. 하지만 둘째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는데. 극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근육에 생기는 암의 일종인 '근육종'이라는 진단을 받게 된 것! 무려 5cm나 되는 종양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병에 질 수 없었던 아빠는, 수술 후 곧장 일터로 나가야 했다. 그리고 몇 년 뒤, 아내마저 덮친 ‘암’의 공포! 갑상샘암 진달을 받고 양쪽 갑삼샘을 모두 떼어내는 대수술을 했다.

그런데 종양이 생기기 전, 김형일에게 전조증상이 있었다? 바로, 갑자기 무너진 구강 건강! 대수롭지 않게 넘긴 입병이, 알고 보면 암을 부르는 도화선일 수 있다?

우리 입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세균이 존재한다. 그런데 이 수많은 세균 중에서 특히 우리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구강 독소균’이라는 게 있다는데?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면서, 각종 염증을 유발하고 암까지 부르는 '구강 독소균'.

다시는 암의 공포가 찾아오지 못하도록 누구보다 철저하게 건강을 관리 중이라는 부부. 특히 구강 건강 관리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데. 구강 독소균을 제거해 암을 뿌리 뽑는 김형일 부부의 관리법은?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엄마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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