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장모님의 관절 회춘 프로젝트, 지긋지긋한 관절 통증을 잡아라!
2026.08.2328
홍록기 장모님의 관절 회춘 프로젝트, 지긋지긋한 관절 통증을 잡아라!
화려한 패션과 춤, 유쾌한 입담으로 90년대를 사로잡았던 원조 흥부자!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가 장모님 이화선 여사와 함께 <엄마를 부탁해>를 찾았다.
웃는 얼굴부터 남다른 입담까지 꼭 닮아 모자로 오해받을 정도라는 두 사람. 하지만 처음엔 11살의 나이 차이 때문에 딸의 결혼을 탐탁지 않아 했다는 이화선 여사. 그런 장모님의 마음을 사로잡고 첫 만남에서 결혼 승낙을 받아낸 사연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홍록기 부부. 7년의 기다림과 시험관 시술 끝에, 기적처럼 아들 루안이를 품에 안았다. 어렵게 얻은 손자였던 만큼 할머니의 사랑도 남달랐다. 6년 동안 홍록기 부부와 함께 살며 손자를 돌봐준 이화선 여사. 하지만 오랜 황혼 육아로 무릎은 점점 망가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한 달 동안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의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다.
무릎에 불을 붙인 듯 극심한 고통을 안기는 관절염! 문제는 통증이 잠시 사라졌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 관절 속 염증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꺼진 줄 알았던 잔불처럼 통증은 언제든 다시 타오를 수 있다.
전 세계 골관절염 유병률 1위인 대한민국! 노인 인구가 점점 증가하는데다가, 황혼 육아까지 도맡는 사이 관절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한국인은 관절염에 특히 취약할 수밖에 없는 이유까지 있다는데.
한때 걷는 것조차 힘들었던 이화선 여사가 73세에 다시 사위 홍록기와 춤을 출 만큼 무릎 건강을 되찾은 비결은 무엇일까?!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엄마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