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에 갇힌 소녀, 진범은 누구?
2026.05.0313,507
<<미스터리 살롱>>
# 상자 속에 갇힌 소녀, 진범은 누구?
1981년 독일, 10살 소녀 ‘우르술라’는 실종 19일 만에 땅속에 묻혀있던 나무 상자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범인에게 걸려 온 전화에서는 라디오 방송의 기괴한 시그널 음악만이 들려왔던 상황! 단서가 전혀 없는 가운데, 범인을 알고 있다는 제보자가 나타난다!
<< S - File >>
# 벼랑 끝 동아줄
Ⅰ. 피바다가 된 페스티벌
대놓고 나체 목욕과 노상 방뇨를 하는 사람들?! 10년간 계속된 시민들의 민폐 행각에 음악 페스티벌 개최가 금지됐지만, 경찰과 시민들이 충돌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이때, 한 남자의 등장으로 모든 상황이 반전된다!
Ⅱ. 우체국 연쇄 횡령 사건의 진실
2010년 영국, 우체국을 운영하던 ‘세마’는 공금 횡령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런데 세마처럼 횡령죄로 입건된 우체국장은 무려 983명에 달했는데! 사상 초유의 횡령 사건! 그 전말은?
<<우와한 랭킹>>
# 마른하늘에 날벼락!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마른하늘에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