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함과 떨림이 느껴졌던, 박지민 <꽃이 핀다>
2026.03.089
애절한 사랑 노래 가사를 재해석한 무대, 이예지 <처음 느낌 그대로>
1등들
낭만을 노래하는 남자, 박창근 <아마도 그건>
감정의 완급 조절이 강렬했던, 허각 < Forever >
위로의 노랫말에 눈물바다가 된, 손승연 <위로>
발라드로 재탄생한, 백청강 <누가 울어>
아이돌 그 자체(?!), 울랄라세션 < Run Devil Run >
이 무대가 마지막인 것처럼, 김기태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