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언더에서 원더 저 너머로, 신인감독 김연경 경력을 품고 돌아왔다!

2026.10.114,064

신인감독 김연경
경력을 품고 돌아왔다!

"더 자신있어요"
목표는 8구단 창단!

창단을 향한 마지막 기회
레전드의 끝장 배구

모든 걸 걸었다!
피할 수 없으면 포효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즐겨라!

언더에서 원더 저 너머로
창단하거나 해체하거나!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당신을 위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