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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피오, "진영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엄마새 면모

2018-03-23 23:26

피오가 진영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23일(금)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피오가 한혜연과 진영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일찍 기상한 피오는 한혜연과 진영을 위한 아침식사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소리를 죽여 조심스레 준비하던 피오는 고추장찌개를 완성해 상에 올렸다.

고추장 찌개를 맛 본 한혜연은 "나 다이어트 실패할 것 같다, 너 때문에"라며 감탄했다. 피오는 진영의 밥에 반찬을 올려주며 '엄마새'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피오는 "진영이가 계속 찌개에 숟가락을 넣을 때 엄마와 할머니의 마음을 비로소 느꼈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느낌"이라며 뿌듯해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 조합 계속 가달라, 둘 다 너무 귀엽다", "이 와중에 밥먹는 진영이 너무 청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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