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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정영주, ‘심야괴담회’ MC 자리 노린다 “김구라 치울까?”

2023-11-28 22:52

정영주가 ‘저주’ 전문 배우로 거듭났다.

‘심야괴담회’ 정영주, ‘심야괴담회’ MC 자리 노린다 “김구라 치울까?”
‘심야괴담회’ 정영주, ‘심야괴담회’ MC 자리 노린다 “김구라 치울까?”

11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3는 100회 특집 방송 두 번 째 편이 펼쳐졌다.

김숙과 홍윤화는 완불 중 특히 무서운 사연으로 ‘언니 소원’을 뽑았다. 김숙은 “정영주는 ‘저주’ 전문이다”라며 아직도 무섭다고 얘기했다.

정영주는 상을 받고 기뻐했다. 제작진이 “고정 출연 생각있냐”라고 하자 정영주는 “고정출연? 누굴 치울까. 구라 오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정영주가 소개한 ‘언니 소원’은 외할머니가 무당인 사촌 자매의 이야기였다. 사촌언니는 신내림을 거부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젠 사연자인 사촌동생에게 신내림이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심야괴담회’ 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 3에는 지난 시즌에서 맹활약했던 김구라, 김숙과 함께 황제성, 김아영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이날로 시즌3를 마감했다. MC들은 인사를 전하면서 내년 시즌을 예약했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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