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기획이사
아버지가 대모도중 죽게되자 홀로남은 영미. 건설현장 책임자인 귀성의 배려로 서울에 사는 우진의 사진 작업실에서 살게 된다. 후에 선미의 같이 방송사 공채 합격해 아나운서가 된다.
사진사. 영미를 끝까지 사랑하는 일편단심 남자. 영미가 어떤 짓을 하는 모든 것을 포옹할수 있다.
영미의 같이 방송사 공채 합격해 아나운서가 된다. 영미의 방해공작으로 맡은 프로그램마다 문제를 일으킨다.
선미 아버지. 자신이 관리하던 건설현장에서 시위하다 사고를 당해 죽인 한수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한수의 딸 영미를 돌보아준다.
우진 모친
우진과 같이 일하는 사진사. 바랑둥이.
영미와 선미의 선배 아나운서. 프로그램을 맡을 려는 영미의 술수로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다.
영미와 선미의 선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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