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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백종원
    “진짜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산해진미로 진수성찬을 만들어온 그지만
    월동기간의 남극 창고 식재료는 ‘텅~’ 비었다?!
    제한된 식재료로 남극 식탁에 온기를 불러 넣을 백종원 대원

  • 임수향
    임수향
    “사랑을 담아 만들었어요(Hecho con amor)”

    자칭 타칭 신뢰도 100% 간별사!
    믿고 맡기는 입맛으로 ‘수’셰프 등극
    남극 생활 행동대장! 남극 대원들의 마음을 읽을 임수향 대원

  • 수호
    수호
    "무만 100개 썬다!”

    꿈에서도 칼질을 멈출 수 없다는 열정만수호!
    예측불허의 유쾌함으로 무장
    글로벌을 섭렵한 EXO 리더 답게
    신들린 메뉴 선정 센스까지 겸비한 수호 대원

  • 채종협
    채종협
    “따뜻한 한 끼,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치명적 미소로
    세계 각국 대원들과의 친밀감 충전 완료
    주방 안팎을 부지런히 누비는 다재다능 막둥이 채종협 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