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서현 : 혀~언 형수님의 손길이 필요해! 용서부부, ‘바다 맛 김치’를 싸들고 씨엔블루의 새 숙소를 찾다! 남자들만 사는 집 방문은 처음인 혀언과 금녀의 집에 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들이게 된 도련님들! 지난 번 공항에서 형수님한테 톡톡히 당한(?) 경험을 떠올린 장난꾸러기 도련님들은 ‘방문 기념 깜짝 이벤트’를 가장한 ‘미니 복수 혈전’을 꾸미는데~
곳곳에 남자 냄새(?)가 가득한 숙소를 둘러본 혀언, 형수님 노릇을 톡톡히 하기로 마 음먹고~ 먹고 싶은 음식이 너무나도 많은 도련님들을 위해 직접 요리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 서는데~ ‘상도동 큰 손’ 주부 혀언, 과연 도련님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조권♡가인 + 닉쿤♡빅토리아 : 우리 번개(?) 했어요! 발리에서 마지막 날, 럭셔리 시푸드를 기다리던 아담부부에게 다가온 발리의 한 유 랑 악단! 흡사 2AM을 연상시키는 발리의 네 남자에게 전수하는 아담 부부의 ‘우.사.됐’ 공연 은 과연? 그리고 해질녘 발리 해변에서 조권이 '비율의 중요성'에 대해 열변을 토한 이유는? 다시 신혼집으로 돌아온 아담 부부에게 발리 사진과 부탁한 웨딩액자가 도착하고~ 당당한 가장, 꼬꼬마 신랑 조권은 웨딩 액자를 벽에 무사히 걸 수 있을지?
그 시간,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닉쿤♡빅토리아 부부는 아담 부부가 지금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전화를 걸어 '급만남'을 제안하는 데... 결혼 9개월 차 관록(?)이 묻어나는 아담 부부 VS. 결혼 1달 차 풋풋한 신혼, 쿤톨 부 부! 두 부부의 첫 통화에서 들리는 정체불명, 괴성의 출처는? 그리고 남산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이자, 빅토리아의 또 다른 로망~♥ '삼순이 계단'에서 즐기는 둘만의 '유치한 놀이'는 과연?
드디어 만난 두 부부는 한강에서 본격적인 '부부동반 모임'을 시작하고~ 나무 그늘 아래서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데... 아담 부부, 쿤토리아 부부를 위해 '신혼 부부 전문 상담가'로 변신하다?! 한강에서 펼쳐진 <아담 부부에게 '무엇이든 털어 놓으세요~'>! 닉쿤-빅토리아가 아담 부부에게 털어놓은 고민은? 그리고 결혼 생활 9개월 차 아담 부부가 전하는 '행복한 결혼생활' 노하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