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29회

2010.10.200

- 경실에게 돈을 돌려주러 가던 옥숙은 기죽지 않기 위해 시장에 있는 딸기언니네 의
상실에서 새 옷을 사 입고 간다. 마침내 경실과 만난 옥숙은 명품이라며 빼 입고 온
경실의 옷이 자기와 똑같은 것을 보곤 경실더러 딸기언니 매니아라며 약을 올린다.
- 집 앞 골목의 가로등이 고장 나고. 늦은 시간에 학교에서 돌아와야 하는 수정은 선
호에게 매일 밤 집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러나 선호와 매일 볼 수 있다
는 생각에 기쁜것도 잠시. 두준이 가로등을 고쳐놓고는 뿌듯한 얼굴로 수정 앞에 나
타나는데...

당신을 위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