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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긴 세월 어느 때보다.. 행복해..

2012.02.05536

지선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고, 장회장은 지선을 기쁘게 하기 위해 발레 공연을 예매한다. 주영과 주미는 어렸을 적 지선과 함께 동물원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들이에 나서고, 지선은 아픈 중에도 행복해한다. 한편, 유경은 우빈과 도저히 결혼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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