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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013.11.2278

혼자남, 굿바이 편!


# 김광규&노홍철

오늘은 꿈이 이루어지는 날!
드디어 김광규의 부산집 이삿날 당일~
축하는 물론 일손돕기를 위해 부산까지 내려온 노회장님!
기쁨은 나눌수록 두배! 훈훈한 풍경은 계속되고....
광규의 옛날집 굿바이!


# 김민준

추위도 이 남자의 열정을 막을 순 없다!
수상스포츠를 사랑하는 상남자 김민준!
마지막 제트스키를 타기 위해 차가운 강물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가는데...!
여름아 안녕! 제트스키 굿바이!


# 전현무

폭풍 스케줄로 정신없이 바쁜 현무!
챙겨줘도 어색하고 안챙기면 서운한
37살 혼자남의 생일날 풍경!
꽃다운 나이?! 36살의 전현무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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