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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75A라 헤어졌냐, 인마.

2016.01.21117

둥근 해가 뜨고 잠에서 깨어난 미모(장나라)는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어젯 밤의 기억에 괴로워한다. 결혼을 앞두고 확신이 없어 고민하던 애란(서인영)은 동배(박은석)를 만나, 자신을 놓아달라고 한다. 한편 응급실에 실려간 미모는 해준(권율)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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