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영은 지난 곡성 방문 때 배웠던 ‘시어머니 표 고추장 멸치볶음’에 도전! 지영을 당황하게 한 시어머니의 ‘대강, 약간, 조금’ 3단 콤보 레시피! 간을 봐도~ 봐도 좀처럼 맛이 나지 않는 멸치볶음에 멘붕이 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지영은 무사히 ‘시어머니 표 고추장 멸치 볶음’을 완성할 수 있을까? - 新덤앤더머 부부의 탄생?! 낙지 두 마리 vs 지영&형균 부부의 세기의(?) 대결! 유럽 여행 가기 하루 전, 지영&형균의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된 시부모님! 지영&형균은 그런 시부모님의 몸보신을 위해 특급 메뉴 ‘낙지 제육볶음’을 준비! 난생처음 산 낙지를 손질해보는 지영&형균, 온갖 호들갑을 떠는 부부의 모습을 본 시어머니의 반응은?
할 말은 하는 며느리 신소이! 시어머니와 함께 첫 등산에 나서다
- 시어머니와 함께 생에 첫 등산을 나선 소이! 거침없이 돌직구 발언을 날리는 시어머니와의 약속 시간에 늦는 실수를 범하며 직접 도시락을 준비한 소이! 과연 소이가 열심히 준비한 도시락을 먹은 시어머니의 맛 평가는? - 등산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시어머니 댁 방문! 시어머니 댁에 도착 후, 평화롭게 땀을 식히던 시간도 잠시, 소이&현준이 한 눈 판 사이에 시어머니의 물건을 건드린 윤우! 시어머니는 그런 윤우를 보며 소이에게 호통을 치기 시작하는데... 갑작스럽게 펼쳐진 당황스러운 상황에 며느리 소이의 대처법은?
일본인 며느리 시즈카! 시누이 기습방문 두 번째 이야기
- 아이들이 모두 잠든 야심한 시각, 시즈카의 집에 갑작스럽게 방문한 시누이! 오자마자 조카를 찾는 시누이에 아이들은 모두 잠에서 깨고 마는데.. 뒤이어 갖게 된 야식 타임까지! 과연 하루종일 육아와 살림에 지친 시즈카의 반응은? - 시누이와 함께 야식을 먹는 도중 시작된 시누이의 시즈카 첫인상 토크! ‘여우처럼 생겼어~’, ‘얄미워!’ 등 연달아 이어지는 시누이표 핵직구 충격 발언이 이어지는데... 과연 시즈카는 무사히 시누이와의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
며느리, 며느리를 위한, 며느리에 의한 전지적 며느리 시점의 방송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이.나.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