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초원 위, 양손 가득 쓰.봉 든 다섯 남자의 등장! 야간 기차에서의 낭만적인 하룻밤을 뒤로하고 또다시 길을 떠난 지닦남들 시력 상승시키는 몽골의 풍경에 기분은 한층 UP!
그런데... ‘차 좀 세워주세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석훈의 갑작스러운 요청! 석훈이 차를 세운 이유는 무엇?
특명! 몽골의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 대신 빛나고 있는 ‘이것’을 치워라! 글로벌 쓰레기 아저씨로 거듭난 석훈과 함께 몽골에서 지구 ‘제대로’ 닦은 사연 大 공개!
# 지금까지 이런 이동은 없었다..! 상상 초월 몽골 대이동기 기차로 11시간 왔고, 앞으로 16시간 추가요~ 밤새 기차 타고 달려온 멤버들에게 전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 흔들리고, 튕기고... 오프로드의 축복(?)이 끝이 없는 유목민 만나러 가는 길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밥도 먹고 장도 보며 도착한 오늘의 숙소는? No 전파! No 샤워실! No 안락한 침대!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더 많은 역대급 자연 친화형 게스트 하우스! 점점 ‘없으면 없는 대로’의 삶에 가까워지는 지닦남들 그 끝판왕인 유목민들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