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 대회에서 眞을 거머쥐며 탤런트 특채로 방송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던 유.혜.정.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까지 받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유혜정이 붕어빵처럼 똑 닮은 딸과 함께 <엄마를 부탁해>를 찾았다.
잘나가던 전 야구 선수 서용빈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결혼. 하지만 딸 규원의 초등학교 입학식 날 기사로 전해진 엄마아빠의 이혼 소식.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기 위해 연예계를 떠나 생업 전선에 뛰어든 유혜정. 그 이유가 딸 규원을 위해서였다?! 성인이 된 딸에게 털어놓은 연예계 은퇴의 진짜 이유는?
키 170cm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볼살까지. 엄마와 붕어빵처럼 복붙 유전자를 자랑하는 딸이지만, 먹는 식습관이며 건강관리며 달라도 너무 다른 모녀의 취향과 생활 습관! 옹알이부터 잔소리했다는 스물다섯 MZ 꼰대 딸 서규원과 잔소리를 안 할 수 없게 만드는 철부지 엄마의 우당탕탕 일상!
대대손손 약골 집안의 최대 고민은 골다공증! 80대 엄마, 60대 언니, 50대 유혜정까지! 모두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모녀! 그 중에서도 가장 약골은 가장 나이가 어린 유혜정. 자전거를 타다 멈추기 위해 발을 내렸을 뿐인데 발등 골절부터 기침만 해도 갈비뼈가 부러질 위험이 있을 만큼 심각한 골다공증 상태. 하지만 정작 그녀는 골다공증이 증상이 없는 병이라,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 딸 규원의 폭풍 걱정을 부르는데... 합병증도 무시할 수 없는 골다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구멍이 숭숭 난 뼈를 채우기 위해 엄.부 명의들이 나섰다! ‘이것’ 하나면 골밀도와 골강도를 모두 잡을 수 있다? 든든하고 튼튼하게 속이 꽉 찬 뼈를 만들 수 있는 방법 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