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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정임을 죽인 것 같다고!

2015.04.1029

무영(박준혁)은 현성(정찬)의 방에 몰래 숨어들어가 통화를 엿들어 윤변호사가 있는 곳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정임(박선영)에게 바로 알려줘 정임이 가장 먼저 윤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한편, 혜빈(고은미)은 정임이 교통사고로 운전석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 불안 증세에 시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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