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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 <[첫 번째 실화] 현주엽 휘문고 감독 갑질 논란>관련

2026.10.250

본 방송은 지난 2024년 4월 18일 <실화탐사대> 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실화] 현주엽 휘문고 감독 갑질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① 휘문중·고등학교 재단의 압력에 의해 휘문중 농구부가 현주엽의 두 아들을 받은 것이다, ②현주엽의 아들들이 학교에서 갑질을 하였다, ③ 현주엽 부부는 장남이 휘문중학교 농구부 부원이었던 김OO의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것을 학교폭력이라고 주장했을 뿐 아니라, 학교에 와서 김OO이 전학을가지 않으면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하겠다고 하여 김OO이 농구부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④ 현주엽의 배우자가 휘문중학교 농구부 최OO 감독이 곧 정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이후 현주엽는 휘문고등학교 학부모를 통해 최OO 감독에 대한 민원을 사주하였다, ⑤ (학부모 인터뷰를 통해) 현주엽은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으로서 근무 태만이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① 현주엽의 두 아들은 휘문중학교 감독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농구부에 가입하였으며, 농구 특기자로 입단한 것은 아니었고, ②현주엽의 자녀들은 휘문중학교 농구부에서 갑질한 사실이 없고, ③ 현주엽부부는 장남이 김OO 학생의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것만을 학교폭력으로 주장하였다거나, 휘문중학교에 김OO 학생을 학교폭력으로 징계해줄 것을 요청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④ 현주엽이 휘문고등학교 학부모에게 위 최OO 감독에 대한 민원제기를 사주하거나, 현주엽의 배우자가 이를 전제로 휘문중학교 농구부 최OO 감독이 곧 바뀔 것이라고발언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⑤ 현주엽은 휘문고등학교에 출근하여 학생들을 소홀함이 없이 지도하였고, 겸직으로 인하여 근무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주말에 휴일 대체근무를 함으로써 보충한 것으로 밝혀졌으므로,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관련 보도는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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