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정은, 절대로 번복되지 않을 것이야.
2010.10.04695
중전으로 복위한 인현왕후(박하선)의 눈물
동이
“이거 아주 맛있구나!“ 숙종(지진희), 처음 맛본 돼지껍데기에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