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경순, 날로 병세 악화되는 유지선에 눈물로 후회
2012.02.05631
우빈, 유경에 “상처준 것 미안하다“ 사과
천 번의 입맞춤
유경, 우빈 포옹하며 ‘쿨’한 안녕
진호母, 혜빈에 미소 “마음 풀렸나?“
진호, 우는 혜빈 달래려 “비트박스에 노래개사까지“
유지선, 주영-주미와 애틋한 동물원 데이트
유지선, 장병두의 품 안에서 행복한 죽음
우빈-주영 미소로 재회,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