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해“ 딸 은별이의 말에 뽀뽀하는 영주와 기찬
2011.10.20220
은재와 형우의 재결합! 어색한 호칭 “여보~“
지고는 못살아
임신을 원하는 형우를 설득하는 은재의 애교 “오빠“
태영에게 말 않아끼는 득희, 태영과 득희의 러브라인!
카드내역서 때문에 은재한테 혼나는 형우
은재, “우리..애기 가질래?“, 대답 대신 키스 하는 형우
은재의 임신 소식에 놀란 형우, “딱! 천년만 나랑 살자!“
은재 아버지의 죽음, “잘가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