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옌코의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2019.10.1224
2019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손열음이 전하는 ‘다른 이야기’
러시아의 거장,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지휘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5번>을 선사합니다.
낭만주의를 지탱하는 ‘향수’
슬프면서도 아름답고 우아한 차이콥스키의 걸작을
세계 명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모인 드림팀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연주합니다.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Op.64
베른하르트 알트, 네 대의 더블베이스를 위한 모음곡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못이루고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중 내가 거리를 거닐 때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악장 박지윤(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바이올린 설민경(독일 밤베르크 교향악단)
비올라 헝웨이 황(뉴욕 필하모닉), 첼로 김두민(뒤셀도르프 심포니)
플루트 조성현(쾰른 필하모닉), 오보에 함경(핀란드 방송교향악단)
클라리넷 조성호(도쿄 필하모닉), 클라리넷 조인혁(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바순 최영진(도쿄 필하모닉), 호른 김홍박(오슬로 필하모닉),
트럼펫 알렉상드르 바티(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등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10월 12일(토)
밤 1시50분(일요일 새벽)에 UHD로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