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음악성과 모험적인 프로젝트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대니 구는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신나는 음악가이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6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그는클래식 솔리스트, 실내악, 협연뿐만 아니라재즈, 팝 등 다양한 음악 장르로 세계 무대에 올랐으며바이올리니스트로서는 이례적이고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현재 1902년산 빈센조 포스티글리오네 바이올린을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