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배그린), 교통사고 날 뻔한 은성이 구하다 다쳐
2014.04.0312,182
신희(배그린), 교통사고로 결국 숨져 “사랑받고 싶었어...미안해“
내 손을 잡아
진태(안석환), 유서 남기고 바다에 몸 던져 “미안합니다“
연수(박시은), 기나긴 고통의 시간 끝에 '무죄 판결'
정현(진태현), 지난 자신의 과오 깊이 반성하며 '자수'
쫓기고 있는 신희(배그린), 애순(김영란) 찾아가 '눈물'
정현(진태현), 은성이 연수(박시은)에 보내 “난 아버지로서 자격이 없어“
감금되어 있던 철진(김동균) 잡혔다, 위증사실 끝까지 '발뺌'